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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교육이 일찍 마쳐져서 가보고 싶었던 카페를 갈 기회가 생겼다. 비가 꽤나 오는 날이였지만, 휴가가 아닌 평일 낮시간에 시간이 날 기회가 거의 없기 때문에 그래도 움직였다.
오전 11시부터 시간이 생겼기 때문에, 나의 계획은 이러했다.
- 브런치 카페 방문
- 점심
- 카페 2차
우선 강동에서 가까운, 카페들이 많은 지역인 하남으로 향했다.
내가 찾은 곳은 카페 수우.
우선 주차도 가능한 점이 좋았고,
비가 왔기 때문에 식물, 원목 컨셉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았다.
가게 문 앞에 바로 주차공간이 있었다.
가게로 들어서자마자 마음에 쏙 들었다. 편안한 조도와 인테리어, 친절한 직원분들, 화장실도 꽤나 깔끔했다.
수프와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다.

수프는 콩과 피스타치오(?) 베이스로 만들어서 색이 초록색이다. 별로 좋아하지 않는 조합이라서 걱정했는데, 신기하게 일반적인 수프에 콩맛을 아주 약간 곁들인 맛이였다.
아주 만족!☺️ 게다가 수프통도 아주 귀여웠다.
노트북하기에도 좋고, 편하게 수다떨 때도 방문하면 좋을 카페인것같다. 오랜만에 마음에 쏙 드는 카페다.
본점이 있고, 하남미사점도 있는데 두 곳 모두 즐겨찾기에 추가해 두었다.
근방에 갈 일이 있다면 무조건 재방문할 예정이다.
👍 카공하기 좋은 카페
👍 주차공간
👍 노키즈존
👍 맛있는 음식과 소품 + 식물 인테리어



